[부활 제4주일] 착한 목자의 부르심

주일 복음 묵상

[부활 제4주일] 착한 목자의 부르심

운영진

2026. 04. 25
읽음 12

❤️ 부활 제4주일 : 성소 주일

| “나는 양들의 문이다.” (요한 10,7)

🧡 나눔지기가 먼저 읽어봤어요!

찬미 예수님!
부활의 기쁨이 이어지는
네 번째 주일입니다.

이번 주일은 우리를 향한
주님의 부르심을 묵상하는
성소 주일이기도 한데요.🐑

수많은 소음과 목소리가
뒤섞인 세상 속에서,
여러분은 목자의 목소리를 따라
잘 걷고 계시나요?

💛 이번 주 묵상 포인트 

1️⃣ 연결하는 존재, '예수님이라는 문'

문이 없으면 공간은 고립됩니다.
예수님은 하늘과 땅을 잇는 유일한 '문'이십니다.
그분 덕분에 땅에 발을 딛고 사는 우리가
하늘의 은총을 호흡하고,
우리의 목소리가 하늘에
가 닿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2️⃣ 길을 잃지 않는 양의 특권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해
모욕과 고통을 견디며
생명을 내어주십니다.
우리가 그 목소리를 알고
그 문을 통해 드나드는 한,
우리는 더 이상 세상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존재가 아닙니다. 🐑

3️⃣ 모두를 향한 부르심(Vocation)

사제나 수도자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는 각자의 자리에서
사랑과 정의를 실천하도록 부름받았습니다.

부활의 빛 속에서
내 일상을 다시 바라보세요.
그곳이 바로 여러분의 '성소'입니다. 🏃‍♀️🏃‍♂️

[하늘과 땅을 잇는 문, 예수님 - 전문 읽기]

 

💚 [나눔지기의 질문]

"예수님이라는 문을 통해
여러분은 어떤 하늘을 꿈꾸시나요?"

내가 세상에 '던져진 존재'가 아니라
'하느님의 계획 안에 있는 존재'임을
깨달았던 특별한 순간이 있으신가요?

혹은 이번 주일,
착한 목자 예수님께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 예시: "직장 생활이 벽처럼 느껴질 때, 예수님이라는 문을 통해 다시 희망을 바라보는 법을 배웁니다."
  • 예시: "이번 성소 주일을 맞아 제 삶의 자리가 곧 하느님의 부르심임을 다시 한번 기억해 봅니다."


💙 성모성월 챌린지 안내

오는 5월 1일부터
성모성월 챌린지가 시작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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