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기쁘고 행복한 부활 시기 보내고 계신가요?
이번 주 꼭 읽어야 하는 아티클들은
AI 시대에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들에 대해 살펴봅니다.
우정, 지혜, 영성...
바쁜 하루 중 잠시 시간을 내어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선물들을 떠올려 보세요.
웹진 에디터가 추천하는 글 3
- AI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기대고 있나요?
➊ 예수님을 친구로 받아들이고 있을까?
예수님과 ‘친구’가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윤경임 마리스텔라는 요한 복음 15장을 중심으로, 종이 아닌 친구로 우리를 부르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전합니다. 단순히 따르는 관계를 넘어, 사랑 안에 머물며 삶을 함께 나누는 깊은 우정의 의미를 차분히 살펴보세요.
➋ AI라는 마법, 인간의 지혜가 필요한 이유
🔖괴테의 1797년 시 <마법사의 제자>처럼, AI도 마법처럼 다룰 수 있지만 욕심껏 쓰면 통제할 수 없는 재앙이 찾아옵니다. ChatGPT의 잘못된 사용으로 비극을 맞이한 사례까지, AI라는 마법을 쓰되 올바른 선택과 통제는 인간에게 있다는 사실을 방종우 신부와 함께 되짚어 봅니다.
➌ ✨부활을 알아보는 눈👀, 어떻게 열릴까?
엠마오로 향하던 제자들처럼, 우리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바로 알아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익숙함에 속아 미사의 풍요로움을 놓치고 있지는 않았을까요? 💡 이번 주 미사에서 부활하신 예수님과의 만남을 체험하며, 삶 속에서 부활을 살아가는 눈👀을 열어 보세요.
Q, 나눔지기의 질문!
세 가지 아티클 중,
여러분이 가장 먼저
읽어보고 싶은 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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