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seed are they who mourn, for they will be comforted.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참행복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에서 힘들고 슬프고 세상과는 다른 것을 추구해야만 행복을 얻을 수 있는 걸까요?
지금 사는 이 곳에서도 행복하고 영원에서도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때론 사는 것에 마음이 힘들고 지치고 다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나중에 받을 니 복이 크다는 그 말을 붙잡고 인내하고 참으며 살아야지... 하다가도
또 다시 뭐가 더 좋은 것인지 잘 모르겠다. 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주님 말씀에 따르고 참고 인내하는 사람들이
현세에서도 복 받고 행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 천국의 마음이 제 안에도 들어와서 평화가 안착되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