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곁에서 하느님께서는 뭔가로 가리거나 회피하지 않으시고 가까이 계신다.
신앙인은 그에게 주어진 대로 자신이 주도하는 고유한 판단을 따라서가 아니라 하느님의 판단에 순종하는 태도로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 인생을 겸허히 걸어가야 한다.(p.51)
마음 속 문장 Day2 📝
죽음 곁에서 하느님께서는 뭔가로 가리거나 회피하지 않으시고 가까이 계신다.
신앙인은 그에게 주어진 대로 자신이 주도하는 고유한 판단을 따라서가 아니라 하느님의 판단에 순종하는 태도로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 인생을 겸허히 걸어가야 한다.(p.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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