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인증 (7/24)

독서 인증 (7/24)

Claraej

2025. 07. 24
읽음 8

다양성도 기준이나 질서 없이 사는 방식으로 이해되어서는 안 됩니다.(155)

 

만남에 마음을 닫게 되고, 따라서 참된 변화도 일어날 수 없습니다.(156)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따라서 교회라는 몸에 속하지 않고도 ‘자기만의 방식’으로 그리스도를 따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진정한 신앙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157)

 

처음 어려움이 닥쳤다고 해서 바로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인생에서 결코 어디에도 이르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158)

가톨릭 신자가 아닌 이들에게도 손을 내밀어야 한다. 결국 “우리는 모두 형제fratelli tutti”이기 때문입니다.(160)

대부분 제가 도착하기도 전에 교황님께서는 이미 안건들을 면밀히 검토하시고, 어떤 결정을 내릴지 마음을 정하고 계셨습니다.(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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