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티노 성인께서 하셨던 질문 "만약 하느님께서 존재하시고 전능하시다면, 왜 악을 없애지 않으시는가?" 속에 많은 생각이 들게 됩니다.
가자지구의 유일한 성당인 성가족성당에서 미사중이던 신부님과 신자들이 이스라엘군의 유탄공격에 희생되는 모습을 보며 하느님께서 처음으로 선택한 이스라엘 땅에서 참혹한 일이 전쟁이 무고한 희생이 반복되는 모습을 보며 악은 왜 없어지지 않는지 의문을 던지게 됩니다.
공격으로 희생된 신부님과 신자분들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