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미사의 순간

주간가톨릭

내가 좋아하는 미사의 순간

운영진

2026. 06. 07
읽음 97

미사를 드리며
유독 마음에 와 닿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복음을 듣는 시간일 수도 있고,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순간일 수도 있습니다.
성체를 모시며 기도하는 시간이
가장 소중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요.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을 맞아
이번 주 주간가톨릭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미사의 순간’을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미사 중 어떤 순간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아래 댓글로
‘내가 좋아하는 미사의 순간’을
편하게 남겨주세요.

서로의 나눔이
미사의 소중함을 다시 떠올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참여해주신 분 중 3분을 추첨해
인터넷쇼핑몰 마일리지 1,000점을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 6/15 (월)

 

[당첨자 발표]

폴리세나님 / 마리스텔라47님 / 장미님

세 분께 마일리지 적립 해드리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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