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인생 책은 [반지의 제왕]과 [오두막]입니다.
[반지의 제왕]은 제가 영화관에 가서 처음 본 영화이자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
크고난 후 원작 소설을 영화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해서 책까지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그리고 [오두막]은 추천받아 읽게 된 책인데,
가족 캠핑을 떠났다가 어린 딸을 잃고 슬픔에 빠지게 된 아버지가
딸을 잃은 장소에서 하느님을 만나게 되는 소설입니다.
하느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그 장면들이 매우 인상깊었고,
책을 읽고 몇년 후 영화로도 개봉되어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