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라라 자매님의 <죽음의 신비를 읽고> 에 댓글을 남겨보았어요.
같은 책을 읽은 분의 서평을 읽으니 비슷하게 생각한 것에 공감이 가기도 하고,
제가 미처 생각지 못한 관점도 발견해 이 책을 다시 한 번 더 읽어보고 싶다는 두근두근한 마음이 드네요.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더 많은 영적 독서를 해보아야겠어요.
항상 좋은 글을 나누어주시는 캐스리더스 멤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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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라 자매님의 <죽음의 신비를 읽고> 에 댓글을 남겨보았어요.
같은 책을 읽은 분의 서평을 읽으니 비슷하게 생각한 것에 공감이 가기도 하고,
제가 미처 생각지 못한 관점도 발견해 이 책을 다시 한 번 더 읽어보고 싶다는 두근두근한 마음이 드네요.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더 많은 영적 독서를 해보아야겠어요.
항상 좋은 글을 나누어주시는 캐스리더스 멤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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