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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상혁 프란치스코 신부

수원교구

수원교구 사제. 수리산 성지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요한 3,16)라는 말씀을 좋아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아름답게 담은 이 기쁜 복음을 현대인들에게 어떻게 잘 전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