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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용 유스티노 신부

서울대교구

서울대교구 사제. 사회사목국 부국장 겸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서품 성구인 “가까이 계실 때에 그분을 불러라.”(이사 55,6)를 마음에 새기며,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시는 하느님을 기억하고 살아가고자 합니다. 평소 야구를 즐겨 보며, 특히 LG 트윈스의 경기를 응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