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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사도 요한 신부

대구대교구

대구대교구 사제. 약함 가운데에서도 강함을 보여 주신 성모님의 삶을 제가 걸어가야 할 길의 모범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이의 손가락질 속에서도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굳건히 걸어가신 성모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