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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행 토마스 신부

서울대교구

서울대교구 사제. 서울대교구 대신학교에서 영성 지도를 맡고 있습니다. 큰 아픔을 겪은 뒤로는 해마다 한 번 이상 여행을 떠나며 삶의 기쁨을 새롭게 배우고 있습니다.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발견하는 일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