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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열 아우구스티노 신부

전주교구

전주교구 사제. 어릴 적 성악가의 꿈은 현실에 묻혔지만, 결국 꿈보다 더 놀라운 현대무용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꿈보다 더 놀랍고 신비한 하느님의 부르심으로 사제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