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190 하느님께서 주님으로 머무시더라도, 그분께서 모든 것에 깨어 계시더라도, 마리아가 성령께 충실하더하고 말이다.
p196 하느님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마리아는 아들의 인간적이고 신덕인 면을 받아들인다. 자신의 기도 안에서 그것을 하느님과 사람들에게 선사하기 위해서다.
p213 말씀이 세상에 오셨고, 사람들은 그 말씀을 들었다. 그분께서는 사랑의 삶을 사셨고, 자신을 내주셨다. 일상속에서 하느님의 뜻이 실행되어 늘 충만함이 넘쳤다.
일상 속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면서 살아가도록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