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겸손의 신비.
P.69 면형무아와 점성의 영성.
한국순교 복자 수도회
당신 자신을 철저하게 감추는 삶.
부단히 자신을 비우려 노력하는 자기무화 의 삶.
끝없이 작아진 자아가 모든 선과 면, 부피와 모양을 잃고 티끌과도 같은 한 점처럼 되어 버리는 것,
P.70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
길섶에 핀 들꽃처럼 살아가도 괜찮다고 당신 삶을 통해 속삭이고 계셨다.
비움. 배움. 섬김.
"먹어라, 벗들아, 마셔라, 사랑에 취하여라." (아가서 5장1절 )
타인을 향한 개방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