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t as for the seed that fell on rich soil, they are the ones who, when they heard the word, embrace it with a generous and good heart, and bear fruit through perseverance.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미사를 드릴 때, 그 날의 마음가짐에 따라
복음 말씀부터 신부님 강론까지
마음에 잘 와닿는 날이 있고
유독 집중이 안되서 늘 하던 기도문도 틀릴때가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씨앗이라도 소용이 없는 것이겠지요
어떤 주님의 말씀이라도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마음을 잘 가꿔가야할것같아요♡
